"사운드는 절대 그날의 주인공이 되어선 안 됩니다."
대형 워십 현장에서 6년간 FOH·모니터 엔지니어로 활동해온 사운드 엔지니어가 ALL ABOUT SOUND in ATL을 창립했습니다. 매주 라이브 무대에서 쌓아온 기준을 이제 애틀랜타의 결혼식, 파티, 각종 행사로 옮겨옵니다.
놓친 큐도, 튀는 소리도 되돌릴 수 없이 그대로 전달되는 라이브 무대에서 쌓아온 기준을 그대로 두 분의 하루에, 그리고 모든 행사의 현장에 옮겨옵니다.